- [드라마 SCENE] '펜트하우스' 엄기준→김소연, 조수민 추락사 화재사고로 위장
- 입력 2020. 11.03. 22:32:14
- [더셀럽 신아람 기자] 이지아가 친딸 조수민 추락사 목격 후 실신했다.
3일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펜트하우스'에서는 친딸 민설아(조수민) 사망을 목격하고 충격에 빠진 심수련(이지아)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심수련은 민설아가 옥상에서 떨어지는 모습을 엘레베이터에서 목격 후 실신했다.
'펜트하우스' 사람들은 심수련이 의식을 잃은 사이 민설아 시신을 유기하고 화재사고로 위장했다.
이에 심수련은 '분명 분수대로 떨어졌는데, 내가 꿈을 꾼 건가'라며 혼란스러워했다.
심수련은 미심찍은 사람들 행동에 '당신들 설아한테 도대체 무슨 짓을 한거야'라며 행사장을 뛰쳐나갔다.
[더셀럽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펜트하우스'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