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펜트하우스' 이지아, 남편 엄기준·김소연 불륜 목격 '충격'
입력 2020. 11.04. 01:00:00
[더셀럽 신아람 기자] 이지아가 김소현, 엄기준 불륜 현장을 목격했다.

3일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펜트하우스'에서는 남편 주단태(엄기준) 불륜 현장을 목격한 심수련(이지아)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심수련은 주단태, 천서진(김소현)이 파티 후 단둘이 와인을 마시며 입맞춤하는 모습을 목격하고 충격에 빠졌다.

이 모습을 보고 충격받은 심수련은 자리에 주저앉았고 인기척을 느낀 주단태가 심수련쪽으로 다가가면서 긴장감을 높였다.

천서진은 불안감을 감추지 못했고 과연 세 사람이 마주하게 될지 다음 전개에 대한 궁금증을 높였다.

한편 심수련은 주단태가 자신의 친딸 민설아(조수민)을 죽인 사실을 알고 복수를 계획한다.

'펜트하우스'는 월화 오후 10시 방송된다.

[더셀럽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펜트하우스'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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