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간극장’ 이봉국, 공장 설립해 사업 확장 계획 “할 수 있는 게 많아”
- 입력 2020. 11.04. 08:14:00
- [더셀럽 김지영 기자] ‘인간극장’에서 이봉국 씨가 향후 계획을 밝혔다.
4일 오전 방송된 KBS1 교양프로그램 ‘인간극장’에서는 ‘바다 우등생 봉 선장’ 세 번째 편이 그려졌다.
이봉국 씨는 저녁에 어머니, 아내와 식사를 하며 사업 아이템을 구상했다. 그는 “공장을 설립하려는 이유가 꽃게만 유통해서 팔기 위한 것이 아니라 시설만 갖추면 가공할 수 있는 게 많을 것 같더라”며 “소라장, 간장게장, 갯가재장, 관자장 등을 할 수 있다”고 했다.
그러면서 먹고 있던 갑오징어를 가리키며 “갑오징어도 냉동 보관하는 것보다 조리한 것이 더 맛이 좋다”고 설명했다.
이에 모친은 “한꺼번에 실행할 수 없지 않냐. 한 해, 한 해 조금씩 벌얼들인 수입으로 시설을 갖추고 늘려가더라”며 옆에서 본 아들의 사업을 말했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KBS1 '인간극장'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