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새2020’ 홍수아, 이재우 휴대폰 배경화면에 또 눈물 “왜 헤어져야하냐”
입력 2020. 11.04. 09:01:42
[더셀럽 김지영 기자] ‘불새2020’에서 홍수아가 이재우에게 미련을 보였다.

4일 오전 방송된 SBS 일일드라마 ‘불새2020’에서 장세훈(이재우)은 이지은(홍수아)의 차를 빌려 탔다.

장세훈은 이지은에게 “너만큼 나한테 잘해준 여자 없었는데 상처 줘서 미안하다”고 갑자기 속마음을 털어놨고 이지은은 “쓸데없는 말 왜하냐”며 퉁명스럽게 반응했다.

장세훈은 그런 이지은의 반응에 대꾸하지 못하며 “조심해서 가라”고 말한 뒤 노조집회 장소에서 내렸다.

이지은은 잠시 뒤 장세훈이 떨어트린 휴대폰을 발견했다. 그 휴대폰 잠금 화면에는 자신과 찍은 사진이 설정돼 있었다. 이지은은 휴대폰을 보며 “우리가 왜 헤어져야 하는 건데”라고 외치며 울었고 장세훈이 있던 곳으로 달려갔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SBS '불새2020'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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