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불새2020 미리보기] 홍수아, 최령 뺨맞고 가출…이재우와 결혼식
- 입력 2020. 11.04. 09:17:21
- [더셀럽 김지영 기자] ‘불새2020’에서 홍수아가 가족 대신 사랑을 택한다.
5일 오전 방송되는 SBS 일일드라마 ‘불새2020’에서 이지은(홍수아)은 장세훈(이재우)에게 “우리 도망갈까”라고 묻는다.
이에 장세훈은 이지은을 바라보며 싱긋이 웃곤 “그럴까”라고 답하고 이지은은 “날 불안하게 하지 않는 이 말이 얼마나 듣고 싶었는줄 아냐”고 기뻐한다.
그러나 이상범(최령)이 장세훈의 병실에 들이닥치고 서로 껴안고 있던 이들을 보고 화를 낸다. 이상범은 이지은에게 “거짓말을 밥 먹듯이 하냐”고 하며 이후 집으로 돌아와 이지은이 이상범에게 “교제 허락해달라”고 요구한다.
하지만 이상범은 이지은의 뺨을 때리며 “가!”라고 외치고 이지은은 “아빠 딸 안 할 거니까 빈 몸으로 가겠다”며 짐을 하나도 챙기지 않고 집을 나간다.
이지은은 성당에서 장세훈과 결혼식을 올린다. 장세훈은 “널 사랑한다면서 난 아무것도 하지 않았다”고 반성하고 “다시는 이 손 놓지 않겠다”고 약속한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SBS '불새2020'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