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로나19 현황] 국내 신규 확진자 118명…수도권만 84명↑
- 입력 2020. 11.04. 09:51:33
- [더셀럽 박수정 기자] 국내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어제 하루 118명 늘었다. 사흘 만에 다시 세 자릿수로 올라섰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4일 0시 기준으로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118명 늘어 누적 2만6천925명이라고 밝혔다.
감염 경로를 보면 지역 발생이 98명, 해외 유입이 20명이다.
지역을 보면 서울 39명, 경기 41명, 인천 4명 등 수도권이 84명이다. 수도권 외에는 충남 10명, 부산·대구·대전·제주 각 1명이다.
위·중증 환자는 53명이다. 새로 격리 해제된 환자는 106명으로 현재까지 모두 2만4616명이 격리해제됐다. 현재 1835명이 격리 중이다.
사망자는 전날보다 2명 늘어 누적 474명이 됐다. 국내 평균 치명률은 1.76%다.
[더셀럽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뉴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