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릭남, 美대선 후보 바이든 지지…대선 투표 독려
- 입력 2020. 11.04. 10:03:18
- [더셀럽 김지영 기자] 가수 에릭남이 조 바이든 미국 대선 후보를 공개 지지했다.
지난 3일 에릭남은 자신의 SNS에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 후보와 카멀라 해리스 부통령 후보의 로고를 게재했다. 이와 함께 미국 대선 투표를 독려하는 게시물을 공유했다.
한국에서 활동하고 있는 한국계 미국인 에릭남이 미국 대선 후보를 공개 지지한 것은 이례적인 일로, 세간의 주목을 받고 있다.
한편 에릭남은 2011년 MBC ‘위대한 탄생 시즌2’로 데뷔했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김혜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