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풍산부인과 의찬이’ 김성민, 7월 결혼식…비 연예인과 5년 열애 끝에 ‘사랑의 결실’
입력 2020. 11.04. 11:48:03
[더셀럽 김지영 기자] 시트콤 ‘순풍산부인과’에서 의찬이로 활약했던 배우 김성민이 유부남이 된다.

김성민은 오는 7월 서울 모처에서 비연예인인 예비 신부와 결혼식을 올린다.

김성민과 예비 신부는 대학교 선, 후배로 만나 5년 열애 끝에 사랑의 결실을 맺게 된 것으로 알려졌다.

1998년부터 2000년까지 방송된 SBS 시트콤 ‘순풍산부인과’에서 김찬우의 아들 의찬 역으로 출연한 김성민은 자연스러운 연기와 유쾌한 모습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1998년 SBS ‘연기대상’ 아역상까지 수상한 바 있다.

이후 KBS2 ‘요정 컴미’에 출연한 뒤로 방송 활동을 멈췄다. 성인이 된 후에는 tvN ‘감자별’ 2018년 TV조선 ‘너의 등짝에 스매싱’ 등에서 깜짝 출연해 반가움을 안긴 바 있다.

김성민은 결혼을 앞두고 복수의 매체를 통해 “얼떨떨하면서도 행복하다. 활동도 안하고 있는데 많은 관심 가져주셔서 감사하다”고 결혼 소감을 밝혔다.

한편 김성민은 예비 신부와 서울 강남구 역삼동에서 카페를 운영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김성민 SNS]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