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지훈 "컴백날만 기다려…드라마 촬영과 앨범 준비 병행"
- 입력 2020. 11.04. 16:15:39
- [더셀럽 김희서 기자] 가수 박지훈이 컴백 소감을 전했다.
4일 오후 박지훈의 첫 번째 정규앨범 ‘MESSAGE(메세지)’ 발매 기념 온, 오프라인 미디어 쇼케이스가 열렸다.
6개월 만에 정규 앨범으로 돌아온 박지훈은 컴백 소감에 “컴백 날만을 기다렸고 설레면서도 한편으론 긴장되기도 했다. 스타일이 많이 달라졌다. 노래도 그렇고 스스로 바뀌어야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힙하게 준비를 했다.”라고 밝혔다.
이어 “드라마 촬영도 하면서 앨범 준비도 병행하면서 많이 노력했다”고 덧붙였다.
박지훈의 새 앨범 ‘MESSAGE’ 전 음원은 오늘(4일) 오후 6시 공개된다.
[더셀럽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마루기획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