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故 박지선, 내일(5일) 오전 11시 발인…장지 인천가족공원
- 입력 2020. 11.04. 16:47:50
- [더셀럽 박수정 기자] 고(故) 박지선의 발인 시간과 장지가 변경됐다.
4일 서울 이대목동병원 장례식장에 따르면 박지선과 모친의 발인은 5일 오전 7시에서 같은 날 오전 11시로 옮겨졌다. 장지도 기존 알려진 벽제승화원에서 인천가족공원으로 변경됐다.
고인의 빈소에는 배우 박정민을 비롯해 송은이 김숙 김신영 박성광 유재석 홍석천 김영철 지석진 최양락 팽현숙 등이 찾아 애도를 표했다.
앞서 박지선은 지난 2일 오후 서울 마포구 소재 자택에서 모친과 함께 숨진 채 발견됐다. 현장에서 박지선의 모친이 쓴 것으로 추정되는 유서성 메모가 발견됐다. 자세한 내용은 공개되지 않았다.
경찰은 유족의 뜻에 따라 부검을 실시하지 않기로 했다.
※우울감 등 말하기 어려운 고민으로 전문가의 도움이 필요하면 자살예방 핫라인 1577-0199, 자살예방 상담전화 1393, 희망의 전화 129, 생명의 전화 1588-9191, 청소년 전화 1388 등에서 24시간 상담을 받을 수 있습니다.
[더셀럽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사진공동취재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