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아이돌' 몬스타엑스, 킬포 안무→걸그룹 댄스 완벽 소화…감탄
입력 2020. 11.04. 17:00:00
[더셀럽 김희서 기자] 세 번째 정규앨범으로 컴백한 그룹 몬스타엑스가 ‘주간아이돌’에 출연했다.

몬스타엑스는 4일 방송되는 MBC M, MBC 에브리원 ‘주간아이돌’에 출연해 숨겨왔던 걸그룹 댄스 본능을 발휘했다.

이날 ‘주간아이돌’에서는 각종 킬링 파트 안무를 엿볼 수 있는 퀴즈 코너를 진행했다. 특히 이 코너를 위해 스페셜 출제자가 출연할 예정이라 더욱 기대를 모은다.

두 팀으로 나눠진 몬스타엑스 멤버들은 엎치락뒤치락 팽팽한 대결을 펼쳤다. 민혁은 현직 음악방송 MC답게 두 눈을 의심케 하는 실력을 뽐내 모두를 당황하게 했다. 멤버들은 카리스마 있는 몬스타엑스 안무뿐만 아니라 걸그룹 안무까지 완벽하게 소화해 반전 매력을 뽐냈다.

애교 장인 주헌의 역대급 퍼포먼스와 형원의 물아일체 퍼포먼스는 생각지 못한 큰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질세라 셔누가 자진해서 트와이스 ‘Fancy’ 춤을 선보여 스튜디오를 발칵 뒤집어 놓았다.

한편 몬스타엑스의 걸그룹 댄스 향연을 본 MC 은혁은 “진짜 걸그룹인 줄 알았네”라며 감탄했다는 후문이다. 몬스타엑스의 사랑스러운 면모가 돋보이는 걸그룹 댄스 커버와 흥미진진한 게임 결과는 오늘(4일) 오후 5시 방송되는 ‘주간아이돌’과 넷플릭스(Netflix)에서 공개된다.

[더셀럽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C M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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