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사랑한 스파이', 오늘(4일) 결방…KBO리그 준플레이오프 중계 여파
입력 2020. 11.04. 17:52:40
[더셀럽 박수정 기자] '나를 사랑한 스파이'가 결방한다.

4일 MBC 편성표에 따르면 오후 9시 20분 방송 예정이었던 MBC 수목드라마 '나를 사랑한 스파이'(극본 이지민, 연출 이재진)는 2020 KBO리그 준플레이오프 중계로 결방된다.

2020 KBO리그 준플레이오프는 이날 오후 6시 15분부터 10시까지 방송될 예정이다.

'나를 사랑한 스파이'는 비밀 많은 두 남편과 첩보전에 휘말린 한 여자의 스릴만점 시크릿 로맨틱 코미디. 5회는 오는 5일 오후 9시 20분 방송된다.

[더셀럽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C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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