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생활’ 김영민, “고경표 살아있냐”는 물음에 묘한 웃음…“서현 구하겠다고”
입력 2020. 11.04. 22:40:24
[더셀럽 김지영 기자] ‘사생활’에서 김영민이 고경표와 과거 추억을 떠올리며 비아냥거렸다.

4일 오후 방송된 JTBC 수목드라마 ‘사생활’에서 정대상(박성훈)은 김재욱(김영민)을 찾아가 밥을 얻어먹었다.

그러곤 “이정환(고경표) 살아있는 거 정말 확실하냐”고 물었고 김재욱은 아무런 말을 하지 않고 아리송한 표정을 지으며 묘한 웃음을 지었다.

이후 혼자가 된 김재욱은 “정말 차주은(서현)을 구하겠다고 등장하시고”라며 비아냥거렸고 “마음씨 고운 건 여전하네. 그때처럼”이라며 과거 이정환이 차주은을 구하려했던 순간들을 떠올렸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JTBC '사생활'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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