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드라마 SCENE] ‘불새 2020’ 홍수아, 父 최령에게 이재우와 재회 들통
- 입력 2020. 11.05. 09:09:30
- [더셀럽 전예슬 기자] 배우 홍수아가 이재우와 재회한 사실을 들켰다.
5일 오전 방송된 SBS 아침드라마 ‘불새 2020’(극본 이유진, 연출 이현직)에서는 장세훈(이재우)의 병실에 있는 이지은(홍수아)을 발견한 이상범(최령)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상범은 병원 로비에서 이지은과 남복자(옥지영)와 마주쳤다. 당황한 이지은과 남복자는 파자마 파티 중 친구가 다쳤다며 둘러댔다.
그러나 이상범은 병실 앞에 서성이는 김호진(김호창)을 봤고, 이지은이 장세훈과 함께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됐다.
이상범은 “이지은, 거짓말을 입에 달고 사는 구나. 당장 나와라”라고 호통했다.
장세훈은 “지은아 고집부리지 마라. 아버님 화났을 수도 있다. 우리 몰래 다시 만난다고 오해하실 수 있고”라며 “제가 퇴원하고 다시 찾아뵙겠다”라고 인사했다.
그러나 이상범은 “네깟 놈 다시 볼 일 없다”라고 선을 그었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불새 2020'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