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로나19 현황]국내 코로나19 신규 125명…서울 46명·경기 23명↑
- 입력 2020. 11.05. 10:29:05
- [더셀럽 박수정 기자] 국내 코로나19 확진자가 어제 하루 125명 늘었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는 5일 오전 0시 기준 국내 코로나19 확진자가 125명 증가한 2만 7050명이라고 밝혔다.
신규 확진자 125명 중 지역 108명, 해외유입이 17명이다.
지역별로 살펴보면 서울 46명, 경기 23명, 인천 3명, 충남 23명, 경남 5명, 부산 3명, 대구 2명, 충북 2명, 강원 1명, 제주 1명 등이다.
국외 유입 확진자 17명 가운데 6명은 검역 단계에서, 11명은 지역사회 격리 중에 확진됐다.
코로나19로 확진된 이후 상태가 위중하거나 악화한 '위중증' 환자는 전날보다 2명 줄어 51명이다. 사망자는 1명 증가한 475명(1.76%)이다.
방역당국은 매일 오전 당일 0시를 기준으로 국내 코로나19 일별 환자 통계를 발표한다.
[더셀럽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뉴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