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하 “X발 말시키지 마요” 故 박지선 추모에 격한 반응
- 입력 2020. 11.05. 12:17:37
- [더셀럽 전예슬 기자] 가수 하하가 故 박지선의 사망 소식에 격해진 감정을 드러냈다.
하하는 지난 3일 자신의 트위터에 “내가 기억하는 게… 아니야… 좋은 곳으로 가 지선아…왜… 넌 희망이었는데”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지금 너무 먹먹하네요… X발 말시키지 마요. 다 그런 거잖아요”라는 글을 연달아 올렸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하하의 심경에 공감하며 고인을 함께 추모했다.
그러나 일부 네티즌들은 하하의 욕설에 불편한 반응을 드러내기도 했다. 하하의 추모글은 박지선의 발인일인 오늘(5일) 다시 주목받고 있다.
박지선은 지난 2일 마포구 자택에서 모친과 사망한 채 발견됐다. 모녀의 발인은 이날 오전 9시 진행됐으며 유해는 인천가족공원에 안치돼 영면에 든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더셀럽DB, 하하 트위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