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훈, ‘최애돌’ 90대 기부요정 선정…컴백 기념 팬클럽 메이 합심
입력 2020. 11.05. 12:24:38
[더셀럽 전예슬 기자] 가수 박지훈이 제90대 ‘최애돌’ 기부요정으로 선정됐다.

박지훈은 5일 아이돌 순위 서비스 ‘최애돌’에서 국내외 팬들의 투표로 57,877,349표를 받아 제90대 기부요정으로 등극했다.

박지훈은 지난 4일 첫 번째 정규앨범 ‘메시지(MESSAGE)’를 발매했다. 박지훈의 컴백을 축하하기위해 팬클럽 메이가 합심해 기부요정을 탄생시켰다.

특히 박지훈의 이번 앨범은 텐조(Tenzo)의 총괄 프로듀싱과 페노메코(PENOMECO), EB, 펀치넬로(punchnello), 스웨덴세탁소 등의 피처링이 더해져 고품격 ‘웰메이드 앨범’으로 주목받았다. 다양한 장르를 소화하며 넓은 음악적 스펙트럼을 보여준 박지훈은 발매기념 쇼케이스에 참석해 타이틀곡 ‘갓차(GOTCHA)’와 수록곡 ‘히트 잇 오프(Hit it off)’ 무대를 선보였다.

기부요정으로 등극한 박지훈은 ‘밀알복지재단’ 장애인 일자리 지원 사업에 기부한다. 박지훈은 지금까지 기부천사 3회, 기부요정 7회 총 10회 기부하여 누적 기부금액 500만 원을 달성했다. ‘최애돌’ 총 누적기부금액은 1억 8,200만 원이다.

‘최애돌’은 최근 30일 동안의 누적 순위를 환산해 1위를 달성하면 기부천사, 각종 기념일에 55,555,555표 이상을 달성하면 기부요정으로 선정해 기부하고 있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더셀럽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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