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M 측 “NCT 지성, 무릎 부상으로 무대 포함된 스케줄 불참” [공식]
- 입력 2020. 11.05. 12:38:05
- [더셀럽 전예슬 기자] 그룹 NCT 멤버 지성이 무릎 부상으로 인해 일부 스케줄에 불참한다.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4일 공식 홈페이지에 “지성이 올해 연습 도중 무릎 부상을 입어 치료를 받고 있다”라고 알렸다.
이어 “현재 상태로는 퍼포먼스 등 과한 움직임이 있는 동작은 힘들 거라 판단돼 지성과 논의한 후 부득이하게 차후 스케줄 중 무대가 포함된 스케줄에 지성은 불참하는 것으로 결정했다”라고 밝혔다.
소속사는 “팬 여러분의 깊은 양해 부탁드리며 아티스트의 부상 회복이 최우선인 만큼 치료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지성이 속한 NCT는 지난달 12일 두 번째 정규 앨범 ‘엔시티 레조넌스 파트 원(NCT RESONANCE Pt. 1)’을 발표했다.
이하 SM엔터테인먼트 공식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SM엔터테인먼트입니다.
팬 여러분께 멤버 지성 활동에 관해 안내 말씀을 드립니다.
멤버 지성이 올해 연습 도중 무릎 부상을 입어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현재 상태로는 퍼포먼스 등 과한 움직임이 있는 동작은 힘들거라 판단되어 지성과 논의한 후, 부득이하게 차후 스케줄 중 무대가 포함된 스케줄에 지성은 불참하는 것으로 결정하게 되었습니다.
팬 여러분의 깊은 양해 부탁드리며, 아티스트의 부상 회복이 최우선인만큼, 치료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김혜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