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나은, ‘모범택시’ 출연 긍정 검토 중…이상형 이제훈과 만남 성사? [공식]
입력 2020. 11.05. 12:49:32
[더셀럽 전예슬 기자] 그룹 에이프릴 멤버 이나은이 ‘모범택시’ 출연을 제안받고 긍정 검토 중이다.

소속사 DSP미디어 측은 5일 “이나은이 ‘모범택시’ 출연을 긍정적으로 검토 중이다”라고 밝혔다.

‘모범택시’는 동명의 웹툰을 원작으로 한 작품으로 승객의 복수를 대신해주는 모범택시 이야기를 담고 있다. 배우 이제훈과 이솜도 출연을 제안 받고 검토 중인 상황.

특히 이나은은 평소 방송 매체 등을 통해 이제훈의 팬이자, 이상형임을 밝혀 화제를 모은 바. 이번 작품을 통해 이제훈과 만남이 성사될지 귀추가 주목된다.

이나은은 2015년 에이프릴 미니 앨범 ‘드리밍(Dreaming)’으로 데뷔했다. 지난해 방송된 MBC 드라마 ‘어쩌다 발견한 하루’에서 여주다 역으로 안정적인 연기를 선보이기도 했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김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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