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데' 안영미 "DM으로 많은 응원 받아 감사…잊지 못할 생일될 듯"
입력 2020. 11.05. 14:03:15
[더셀럽 김희서 기자] '두데' 안영미가 방송 복귀와 함께 오늘(5일)생일을 맞은 심경을 밝혔다.

5일 오후 방송된 MBC FM4U ‘두시의 데이트 뮤지, 안영미입니다’(이하 ‘두데’)에서는 DJ 안영미가 복귀 소감을 전했다.

이날 방송을 시작하는 오프닝 멘트에서 뮤지는 “건강하게 돌아와 줘서 고맙다”라며 반갑게 맞았다. 안영미는 “고맙다. 오늘은 손 맞잡고 시작하겠다”라고 답했다.

이후 뮤지는 “영미 씨도 힘을 내야하지만 저희가 해야 할 일이 또 여러분들에게 힘을 돌려 드려야하니까 최선을 다하겠다. 오늘 또 영미 씨 생일이다. 축하한다”고 말했다.

안영미는 “많은 분들이 축하해주고 응원의 글도 많이 전해주셨다. 제 SNS 디엠을 통해서도 보내주셔서 잊지 못할 생일이 될 것 같다”라고 고마움을 표했다.

앞서 안영미는 지난 2일 절친한 동료인 박지선의 사망 소식이 전해진 뒤 3일부터 이틀간 라디오 방송을 쉬었다. 이에 이틀간의 휴식을 보낸 뒤 돌아온 안영미에 청취자들의 응원 댓글이 쏟아지고 있다.

[더셀럽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안영미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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