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컬투쇼' 노을 전우성 "심은경과 닮은꼴? 정말 죄송하다"
- 입력 2020. 11.05. 14:42:02
- [더셀럽 김희서 기자] '컬투쇼' 노을 전우성이 심은경과 닮은꼴 외모를 인정했다.
5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에는 새 앨범 ‘너의 곁에만 맴돌아’ 발매 홍보 차 가수 노을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한 청취자는 노을의 전우성에게 배우 심은경과 닮은 외모를 언급했다.
멤버들은 “정말 여동생 같은 느낌이다”라고 높은 싱크로율을 공감했다. 이후 전우성은 심은경 특유의 표정이 보이는 듯한 미소를 지은 채 솔로곡 ‘만약에 말야’를 열창해 모두를 폭소케 했다.
이에 DJ김태균은 “나중에 심은경 씨가 나오면 노래를 틀어 드리겠다. 음성 편지 남기는 건 어떤가”라고 제안했다. 전우성은 “일단 정말 죄송하다”라며 미안해했다.
[더셀럽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