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생방송 투데이’ 대박신화 어느날 월 매출 4천만원 반찬가게, 인기 비법은?
- 입력 2020. 11.05. 19:07:49
- [더셀럽 전예슬 기자] ‘생방송 투데이’ 월 매출 4천 만 원의 반찬집이 눈길을 끈다.
5일 오후 방송된 SBS ‘생방송 투데이’에서는 ‘대박신화 어느 날’ 코너가 그려졌다.
‘정래윤의 오늘반찬’은 클릭 한 번에 모든 반찬이 식탁에 오른다고. 어른부터 아이들까지 모두의 입맛을 사로잡은 이곳은 월 매출 4천만 원을 달성했다.
이곳의 특징은 현장판매를 하지 않는 것이다. 사장님은 “반찬 재고를 가지고 있으면 신선도가 떨어져서 싫다. 그날 주문 들어 온 만큼만 해서 소진한다”라고 말했다.
또 이곳은 다양한 세트메뉴가 있다. A~H까지 8가지인데 반찬만 있는 메뉴도 있고 고기반찬과 국이 섞여있는 메뉴도 있다고 한다.
정기 배송 서비스의 하이라이트는 맞춤형 반찬 세트 정기 배송 서비스다. 또 16년의 고깃집 경력으로 차별화된 고기반찬이 인기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생방송 투데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