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랑의 콜센타’ 임영웅→김희재, 청청패션도 문제없어…백 투 더 80’s [셀럽샷]
- 입력 2020. 11.05. 19:59:28
- [더셀럽 전예슬 기자] ‘사랑의 콜센타’ 임영웅, 영탁, 이차원, 정동원, 장민호, 김희재가 80년대 패션을 완벽히 소화했다.
뉴에라프로젝트는 5일 공식 인스타그램에 “‘사랑의 콜센타’ 책받침 속 하이틴 스타와 함께하는 빽-투 더 80's 특집”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청청패션으로 복고풍 매력을 발산하고 있는 임영웅, 영탁, 이찬원, 정동원, 장민호, 김희재의 모습이 담겨있다.
여기에 화려한 색상의 목폴라, 스카프 등으로 포인트를 준 패션이 시선을 강탈한다.
이날 오후 방송되는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사랑의 콜센타’에서는 ‘80년대 하이틴 스타 특집’으로 꾸며져 80년대 대한민국을 뒤흔들었던 하이틴 스타 최성수, 이상우, 정수라, 박미경, 박남정, 김승진이 출연한다.
‘사랑의 콜센타’는 매주 목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뉴에라프로젝트 공식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