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상윤 측 “사칭 계정 활동 포착, 개인적 DM 보내는 일 없어 주의 당부” [공식]
- 입력 2020. 11.05. 20:20:00
- [더셀럽 전예슬 기자] 배우 이상윤 측이 SNS 사칭 계정에 주의를 당부했다.
소속사 제이와이드컴퍼니는 지난 4일 공식 인스타그램에 “회사 배우 계정을 사칭해 팬분들께 DM(개인 메시지)을 보내는 등의 활동이 포착돼 알려드린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와 함께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상윤의 인스타그램 사칭 계정이 담겨있다. 사칭 계정은 이상윤 행세를 하며 “팬분들과 연락하는 이유는 전 세계 팬분들과 친밀한 교류를 하기 위해서다”라는 메시지를 보내고 있다.
소속사는 “저희 소속 배우는 공개 계정 외에 다른 계정은 가지고 있지 않으며 개인적으로 DM을 보내는 일도 없다. 비공개 계정은 없다”라고 밝혔다.
이어 “배우가 개인적으로 연락하는 일은 절대 없으므로 사칭 계정에 주의해 주시길 부탁드린다”라고 덧붙였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김혜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