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SCENE] ‘누가 뭐래도’ 정민아, 박철민 섭외 나서…최웅에게 부탁
입력 2020. 11.05. 20:56:12
[더셀럽 전예슬 기자] 배우 정민아가 박철민 섭외에 나섰다.

5일 오후 방송된 KBS1 일일드라마 ‘누가 뭐래도’(극본 고봉황, 연출 성준해)에서는 한억심(박철민) 섭외를 제안 받은 신아리(정민아)의 모습이 그려졌다.

엄선한(이슬아)은 편성 얘기를 나누던 중 “구례 자연인 할머니, ‘못난이를 부탁해’ 채널에 나오는 거 봤냐. 거기가 신스틸러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요리를 잘하시나 보다. 우리한텐 물 뿌리고 날뛰고 문전박대 하더니”라고 덧붙였다.

이를 들은 신아리는 “강대로(최웅) 씨 말대론 구인광고 보고 찾아왔다더라”라고 설명했다.

엄선안은 “그 할머니 잡자. 우리 이모도 그 할머니 나왔으면 하신다. 반드시 섭외해야한다”라고 말했다. 그러자 신아리는 “안 그래도 강대로 씨에게 한억심(박철민) 할머니 부탁해놨다”라고 전했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1 '누가 뭐래도'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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