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꼬꼬무’ 살인범 박흥숙 누구? “대낮에 쇠망치로 4명 죽여…별명 ‘무등산 타잔’”
- 입력 2020. 11.05. 23:08:48
- [더셀럽 전예슬 기자] ‘꼬꼬무’ 살인범 박흥숙이 눈길을 끈다.
5일 오후 방송된 SBS ‘꼬리에 꼬리를 무는 그날 이야기’(이하 ‘꼬꼬무’)에서는 박흥숙 사건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는 장트리오의 모습이 그려졌다.
장트리오는 “끔찍하지만 기억해야 할 살인 사건에 대한 이야기”라며 “사형선고를 받은 희대의 살인범이다. 1977년 4월, 대낮에 쇠망치로 한꺼번에 무려 4명을 죽였다”라고 밝혔다.
살인범의 사진을 본 김동현은 “이 사람은 운동을 많이 했다”라고 말했다. 장항준은 “이 남자 이름은 박흥숙, 나이는 23세. 이 남자의 별명은 이소룡이었다”라고 설명했다.
그러자 장성규는 “이소룡보다 이 별명으로 더 유명했다”라면서 ‘무등산 타잔’이라고 언급했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꼬꼬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