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극장' 이봉국 父 "귀어한 이후 돈 2~3배 더 많이 버는 듯"
입력 2020. 11.06. 07:50:19
[더셀럽 박수정 기자] '인간극장' 이봉국씨 아버지가 아들이 귀어한 것에 대해 만족감을 표했다.

6일 오전 방송된 KBS1 '인간극장'은 '바다 우등생 봉 선장' 5부로 꾸려졌다.

이날 이봉국씨 아버지는 "(시골에는) 인부가 없어서 난리다. 왜 다들 취직하러 서울로만 가냐"며 안타까워 했다.

이어 "서울에는 일 자리가 없다고 다들 그러지 않냐. (아들 봉국이는) 여기 내려와서 얼마나 좋냐. 꽃게, 소라 같은거 잡아서 팔아서 서울에 있을 때 보다 돈을 더 많이 버는 것 같다. 2~3배 정도 더 많이 버는 듯 싶다"고 덧붙였다.

[더셀럽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1 '인간극장'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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