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 SCENE] '인간극장' 이봉국 "귀어 후 1년 힘든 거 버티니 잘 풀려"
입력 2020. 11.06. 08:17:42
[더셀럽 박수정 기자] '인간극장' 이봉국 씨가 귀어를 선택한 것에 대해 후회하지 않는다고 고백했다.

6일 오전 방송된 KBS1 '인간극장'은 '바다 우등생 봉 선장' 5부로 꾸려졌다.

2017년에 귀어한 이봉국(35) 씨는 "사실 저도 재작년에는 '괜히 내려왔나' 하는 생각할 때도 있었다"고 털어놨다.

이어 "1년 정도 힘든 걸 버티고 작년부터 잘 풀린 것 같다"며 "인생 살면서 선택의 기회가 몇 번 있겠지만 저는 이 길을 선택한 게 참 행운이었다고 생각한다"고 만족감을 드러냈다.

'인간극장'은 매주 월~금 오전 7시 50분 방송된다.

[더셀럽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1 '인간극장'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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