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애비규환' 정수정X장혜진, 오늘(6일) '컬투쇼'→개봉날 '씨네타운' 출격
- 입력 2020. 11.06. 08:58:03
- [더셀럽 박수정 기자] 영화 '애비규환'의 배우 정수정과 장혜진이 라디오에 출격한다.
'애비규환'에서 위풍당당하고 주체적인 스물두 살 임산부 '토일'로 열연을 펼친 배우 정수정과 '토일' 못지않게 화끈하지만 냉철한 면모를 지닌 엄마 '선명'으로 분한 장혜진은 오늘(6일) 오후 두 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 출연해 진짜 모녀 같은 케미를 선보인다.
생애 첫 스크린 데뷔작에서 임산부로 연기 도전을 펼친 정수정의 촬영 비하인드는 물론이고, 촬영을 하며 생긴 재미있는 에피소드를 비롯해 실제로도 끈끈하고 화기애애한 팀워크를 자랑하는 팀 ABQH의 다채로운 이야기를 들려줄 것이다.
개봉일인 11월 12일 오전 11시에는 SBS 파워FM 박하선의 씨네타운에 출연해 보는 라디오로 시청자들과 소통하며 '애비규환'에 집중한 이야기를 나눈다.
특히 배우 정수정과 장혜진이 영화에 참여하게 된 계기부터 맡은 캐릭터에 관한 이야기까지 다양한 이야기를 나눌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똑 부러진 5개월 차 임산부 토일(정수정)이 15년 전 연락 끊긴 친아빠와 집 나간 예비 아빠를 찾아 나서는 설상가상 첩첩산중 코믹 드라마 '애비규환'은 11월 12일 개봉 예정이다.
[더셀럽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영화 스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