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침마당’ 전원주·윤항기, 김창열에 “아들 효도 바라지 마라”
- 입력 2020. 11.06. 09:01:12
- [더셀럽 김지영 기자] ‘아침마당’에서 전원주와 윤항기가 김창열에게 효도를 바라지 말 것을 권했다.
6일 오전 방송된 KBS1 교양프로그램 ‘아침마당’에서는 ‘생생토크 나는 몇 번’ 코너가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는 김상희, 전원주, 윤항기, 김창열, 아들 김주환, 손헌수, 부친 손정환, 이수민 아나운서 등이 출연했다.
윤항기는 김창열에게 “아들에게 효도를 바라지 마라. 요즘은 셀프 시대가 돼서 효도도 셀프로 해야 한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전원주도 “아들에게 기대하지 말라는 얘기를 하고 싶다”며 “아들은 장가를 보내면 내 거 아니다. 기대하지 마라”고 강조했다.
또한 “큰 효도 바라지 마라. 결혼시키고 나니까 마누라밖에 모른다”고 덧붙였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KBS1 '아침마당'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