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강호, 비와 한솥밥? 써브라임 측 “전속계약 두고 논의 중” [공식입장]
입력 2020. 11.06. 13:39:44
[더셀럽 전예슬 기자] 배우 송강호는 비와 한솥밥을 먹게 될까.

써브라임 아티스트 에이전시 측은 6일 더셀럽에 “송강호와 전속계약을 논의 중에 있다”라고 밝혔다.

앞서 송강호는 지난해 11월 10년 넘게 몸담았던 소속사를 나와 매니지먼트 없이 독자적으로 활동을 이어왔따.

써브라임 아티스트 에이전시는 가수 겸 배우 비를 비롯해 하니(안희연), 효민, 기은세, 김희정, 임나영, 신수현 등이 소속돼 있다.

송강호는 최근 한재림 감독의 영화 ‘비상선언’ 촬영을 마쳤으며 신연식 감독의 ‘1승’,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의 ‘브로커’ 촬영을 앞두고 있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더셀럽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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