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희철, 코로나19 확진자와 접촉…15주년 브이라이브 불참 “자가격리 중”
- 입력 2020. 11.06. 17:30:36
- [더셀럽 김지영 기자] 그룹 슈퍼주니어 멤버 김희철이 코로나19 확진자와 동선이 겹쳐 자가격리 중이다.
김희철은 6일 오후 네이버 브이라이브를 통해 진행된 슈퍼주니어 15주년 기념 ‘슈퍼주니어의 초대-미리 우리 엘프에게 보내줄게’에 불참했다.
이는 슈퍼주니어의 데뷔 15주년을 자축하는 생방송으로 김희철은 자리에 참석하지 않았다. 이에 이특은 “김희철은 코로나19 확진자와 동선이 겹쳐 검사를 받고 현재 보건당국의 권고 사항에 따라 자가격리 중”이라며 “7일까지 자가격리를 해야 한다. 아쉽지만 우리와 마음으로 함께하고 있다”고 했다.
한편 과거 2005년 11월 6일 데뷔한 슈퍼주니어는 이날 데뷔 15주년을 맞았다. 이들은 6일 오후 6시 신곡 ‘우리에게’를 발표한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더셀럽 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