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신강림' 측 "코로나19 밀접접촉대상자 음성 판정, 내일(7일) 촬영 재개"[공식]
입력 2020. 11.06. 18:21:07
[더셀럽 신아람 기자] '여신강림'이 내일(7일)부터 촬영을 재개한다.

tvN 측은 6일 더셀럽에 "tvN 새 수목드라마 '여신강림' 촬영장에 코로나19 밀접접촉대상자가 발생해 검사를 받은 결과 음성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어 "촬영을 중단한 상태였으나 내일(7일)부터 재개할 예정이다"라고 덧붙였다.

앞서 이날 '여신강림' 촬영 현장에 코로나19 밀접 접촉자가 발생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제작진은 스태프들에게 "만약을 위해 밀접 접촉 대상자의 결과가 나오는 시간까지 외출과 외부인 접촉을 삼가고, 주거지에서 대기해 달라"는 내용의 메시지를 전송했다.

한편 '여신강림'은 외모 콤플렉스를 가지고 있다가 ‘화장’을 통해 여신이 된 주경과 남모를 상처를 간직한 수호가 만나 서로의 비밀을 공유하며 성장하는 자존감 회복 로맨틱 코미디. 오는 12월 방송 예정이다.

[더셀럽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tvN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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