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백반기행' 메밀 막국수, 허영만-고세원도 반했다 "침 고인다"
- 입력 2020. 11.06. 20:30:06
- [더셀럽 박수정 기자] '백반기행'에서 메밀 막국수 맛집을 소개했다.
6일 오후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TV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이하 '백반기행')에서 허영만과 게스트 고세원이 강원도 철원 맛집을 방문했다.
이날 허영만, 고세원은 메밀 막국수 맛집을 찾았다. 통 메밀을 빻는 것부터 직접하는 가게였다.
고세원은 평소 "막국수를 먹으려고 캠핑을 갈 정도"라며 막국수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나타냈다.
철원 메밀 막국수의 남다른 비주얼에 허영만은 "먹기 전에 침이 고인다"며 기대를 드러냈다.
시식 후 허영만은 "전체적으로 균형을 잃지 않는 맛이다. 메밀 자체가 정말 맛있다"라고 칭찬했다.
고세원도 엄지를 치켜들며 "정말 맛있다"고 만족감을 표했다.
'백반기행'은 매주 금요일 오후 8시 방송된다.
[더셀럽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TV조선 '백반기행'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