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백반기행' 손만두 버섯 전골 맛집, 비주얼부터 압도적 "진한 맛"
- 입력 2020. 11.06. 20:38:35
- [더셀럽 박수정 기자] '백반기행'에서 손만두 버섯 전골 맛집을 소개했다.
6일 오후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TV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이하 '백반기행')에서 허영만과 게스트 고세원이 강원도 철원 맛집을 방문했다.
이날 허영만, 고세원은 손만두 버섯 전골 맛집을 찾았다. 메인 메뉴가 나오기 전 숙주 두부무침, 무 김치, 고사리나물 무침 등 다양한 기본 반찬부터 나왔다.
손만두 버섯전골 정식 등장에 허영만은 "색이 정말 예쁘다"라고 감탄했다. 손만두 버섯 전골에는 만두전골, 칼국수, 각종 버섯, 채소가 들어간다.
고세원은 "국물이 자극적이지 않다. 처음에는 밍밍하지 않지만 뒤에 가면 부드럽고 진한 맛이 있다"라고 평했다.
[더셀럽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TV조선 '백반기행'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