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희철, 코로나19 음성 판정…오늘(7일) 슈퍼주니어 온라인 팬미팅 합류
- 입력 2020. 11.07. 13:41:23
- [더셀럽 김희서 기자] 그룹 슈퍼주니어 김희철이 코로나19 검사 결과 음성 판정을 받았다.
김희철은 지난 6일 네이버 브이라이브를 통해 진행된 슈퍼주니어 15주년 기념 ‘슈퍼주니어의 초대-미리 우리 엘프에게 보내줄게’에 불참했다.
이특은 “희철이가 참석하지 못했다. 코로나19 확진자와 동선이 겹쳐 검사를 받고 현재 보건당국의 권고 사항에 따라 내일(7일) 오전까지 자가격리 해야한다”고 밝혔다.
검사 결과 김희철은 최종 음성 판정을 받고 오늘 예정된 온라인 팬미팅에는 참석하게 됐다.
이날 온라인 팬미팅을 통해 슈퍼주니어는 6일 발매된 신곡 ‘우리에게(The Melody)’ 무대를 최초 공개할 예정이다.
[더셀럽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더셀럽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