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음악중심' 11월 첫째 주 1위 후보, 트와이스 VS 방탄소년단 VS 환불원정대
- 입력 2020. 11.07. 15:30:43
- [더셀럽 김희서 기자] 그룹 트와이스, 방탄소년단, 환불원정대가 ‘음악중심’ 11월 첫째 주 1위 후보에 올랐다.
7일 오후 방송된 MBC '쇼! 음악중심'(이하 '음악중심')에서는 11월 첫째 주 1위 후보가 공개됐다.
이날 '음악중심' 1위 후보에는 트와이스 'I CAN'T STOP ME', 방탄소년단 '다이너마이트(Dynamite), 환불원정대 ‘Don't Touch Me'이다.
유럽 일렉트로닉 사운드와 미국 80년대 신스 사운드를 섞은 레트로 풍의 신스 웨이브 장르로, 중독성 강한 멜로디가 특징이
유료 문자투표 참여방법은 한 팀의 이름 또는 고유번호 입력 후 #0505로 전송하면 된다. 1인당 문자 1건에 유료 100원이다.
한편 오늘 ‘쇼! 음악중심’에는 마마무, 몬스타엑스, 홍진영, 박지훈, AB6IX, 둘째이모 김다비X이달의 소녀, 펜타곤, (여자)아이들, MINO, 트와이스, VERIVERY, P1Harmony, DRIPPIN, 시크릿넘버 등이 출연한다.
[더셀럽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C '쇼! 음악중심'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