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윤지, 절친 故박지선 향한 그리움 여전 “눈물이 솟구치지만…”
- 입력 2020. 11.07. 16:38:17
- [더셀럽 김지영 기자] 배우 이윤지가 먼저 세상을 떠난 故박지선을 그리워했다.
이윤지는 7일 자신의 SNS에 사진을 게재하며 “너와는 늘 이 근처였다”며 故박지선을 떠올렸다.
그는 “걷다 만난 성당에서 초를 하나 켜고 기도드린다”며 “아기 예수님도 성모님과 함께 계시네”라고 했다.
이윤지는 이어 “눈물이 솟구치지만 가만 보니 아기 예수님, 사진으로만 봤던 너의 아기적을 닮은 것도 같아 이내 웃음이 난다”고 박지선을 향한 그리움을 표했다. 이를 본 뮤지컬 배우 김호영도 댓글로 박지선을 애도했다.
지난 2일 사망한 박지선의 부고에 절친한 친구 사이였던 이윤지는 연일 친구를 애도의 뜻을 표하고 있다. 이윤지와 박지선은 1984년생 동갑으로 고인은 이윤지의 결혼식에서 부케를 받을 정도로 가까운 사이인 것으로 알려졌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이윤지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