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재호, 오늘(7일) 숙환으로 별세…향년 83세
입력 2020. 11.07. 19:56:33
[더셀럽 김지영 기자] 배우 송재호가 세상을 떠났다.

송재호는 7일 오후 6시 숙환으로 숨을 거뒀다. 유족은 서울 강남구 일원동 삼성 서울병원 장례식장에서 고인의 빈소를 마련했다.

송재호는 1937년 평안남도 평양 태생으로 동아대학교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하고 1959년 KBS 부산방송총국 성우로 데뷔했다. 이후 영화 ‘영자의 전성시대’ ‘꼬방동네 사람들’ ‘그 해 겨울은 따뜻했네’ ‘살인의 추억’ ‘그때 그 사람들’ ‘화려한 휴가’ ‘그대를 사랑합니다’ 등의 작품으로 대중과 만나왔다.

고인의 발인은 오는 10일 화요일이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티브이데일리]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