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 삼광빌라!’ 보나, 친모 황신혜로 착각 “너무 닮았어”
입력 2020. 11.07. 20:42:56
[더셀럽 김지영 기자] ‘오! 삼광빌라’에서 보나가 자신의 친모를 황신혜로 오인했다.

7일 오후 방송된 KBS1 ‘오! 삼광빌라!’에서 이해든(보나)은 이만정(김선영)과 김확세(인교진)이하는 대화를 엿들었다.

이만정은 김정원(황신혜)에게 친딸이 있었다고 김확세에게 말했다. 이를 들은 이해든은 화장실로 자리를 옮겨 “딸이 있었으면 나이가 많았을 것”이라고 생각하다 “내 출생신고를 늦게한거면? 보육원에 들어온 다음에 한 것일수도 있다”라고 추측했다.

그러면서 “어쩐지 내가 친구들보다 정신연령이 높다고 생각했다”고 끼워 맞췄고 김정원의 얼굴을 떠올리며 “닮았다. 어떡해. 너무 닮았다 진짠가봐”라고 혼자 확신했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KBS2 '오! 삼광빌라!'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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