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SCENE] ‘오! 삼광빌라!’ 이장우, 눈물 흘리는 진기주 위로 “마음껏 울어요”
입력 2020. 11.07. 21:15:32
[더셀럽 김지영 기자] ‘오! 삼광빌라!’에서 이장우가 진기주를 다독였다.

7일 오후 방송된 KBS1 ‘오! 삼광빌라!’에서 이빛채운(진기주)은 김정원(황신혜)과 함께 근무 중 이탈했고 김정원은 그를 데리고 납골당으로 갔다.

김정원은 자신의 딸이라며 딸의 납골함을 보여줬고 이빛채운은 자신의 존재를 알지 못하고 갑자기 본 유골함에 충격을 받았다.

이후 우재희(이장우)를 만난 이빛채운은 계속해서 훌쩍거렸고 운전하면서 이빛채운에게 “그렇게 불편하게 울지마라”고 했다. 이에 이빛채운은 “안 운다”고 말했으나 눈물을 훔쳤고 이를 보다 못한 우재희는 차를 세웠다.

이후 우재희는 차에서 내려 이빛채운을 차에서 내리게 했고 품에 안아주면서 “이제 울어라. 마음껏”이라며 다독였다. 마음이 놓인 이빛채운은 우재희의 품에서 오열했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KBS2 '오! 삼광빌라!'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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