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써치’ 장동윤, 떠나는 정수정에 미련 “전화하면 받아…할 말 있다”
입력 2020. 11.07. 22:55:06
[더셀럽 김지영 기자] ‘써치’에서 장동윤이 정수정에게 미련을 보였다.

7일 오후 방송된 OCN 주말드라마 ‘써치’에서는 떠나는 손예림(정수정)의 모습이 그려졌다.

손예림은 차에 물건을 다 실은 뒤 용동진(장동윤)에게 “복귀 잘하고 제대 잘해라. 며칠이지만 반가웠다”고 인사했다.

용동진은 손예림에게 아쉬움을 드러내며 “다시 못 보는건가”라고 물었고 손예림은 “볼 일 없잖아”라고 단호하게 말했다.

그러자 용동진은 용기를 내어 “제대하면 연락할 테니까 전화 받아라. 할 말 있어서 그렇다. 지금은 아니고 민간인 돼서”라고 했다. 이에 손예림은 살포시 웃으며 “그러던가”라고 답했다.

이들은 서로 경례를 한 뒤 헤어졌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OCN '써치'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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