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아라 개천용’ 배성우, 김주현 응원에 의아 “칭찬인지 욕인지”
입력 2020. 11.07. 23:03:53
[더셀럽 김지영 기자] ‘날아라 개천용’에서 김주현이 배성우와 권상우에게 힘을 불어넣었다.

7일 오후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날아라 개천용’에서 이유경(김주현)은 고민하는 박태용(권상우), 박삼수(배성우)에게 “저쪽에서 진범들 설득했으니까 당신들도 진범 만나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진범들을 설득해야 한다. 설득 대 설득”이라며 “걱정하지 말고 방황하지 말고 반항하지말고 우직하게 밀고 나가라. 혹시 아냐. 진범들도 오빠들의 솔직함에 반할지”라고 응원했다.

이어 박태용과 박삼수, 이유경은 해변을 걸었고 이유경은 둘 사이에서 어깨동무를 한 채 “아무튼 우리 오빠들 멋있다. 여기까지 온 것도 대단하다. 오빠들이나 겁 없는 놈들이나 하는 거지”라고 말했다.

이를 들은 박삼수는 “칭찬인지 욕인지 알 수가 없다”고 웃었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SBS '날아라 개천용' 캡처]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