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쇼 진품명품’ 이제훈 “애청하는 프로그램”→임원희 고려시대 토기 의뢰
입력 2020. 11.08. 11:12:54
[더셀럽 전예슬 기자] ‘TV쇼 진품명품’에 영화 ‘도굴’ 팀이 떴다.

8일 오전 방송된 KBS1 ‘TV쇼 진품명품’에서는 배우 이제훈, 조우진, 임원희가 출연했다.

이제훈은 “일요일 아침마다 애청하는 프로그램이다. 영화를 소개하는 홍보를 하다 ‘진품명품’과 너무 잘 어울릴 것 같았다. 초대해주셔서 감사하다”라고 전했다.

조우진은 “25년 역사의 ‘진품명품’에 나오게 돼 영광이다. 저는 영화계의 진품, 명품 배우와 함께 나오게 됐다”라고 소개했다.

이어 임원희는 “저는 어릴 때부터 ‘진품명품’을 사랑했고, 애청자였다. 나오게 돼 영광이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특히 임원희는 깜짝 의뢰를 위해 토기를 들고 나왔다. 그는 “가지고 있는 유물 중 토기가 있다. 깜짝 의뢰를 드리려고 가지고 나왔다. 지인에게 선물 받은 것”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제가 듣기론 비싼 건 아니지만, 고려시대 토기라고 들었다”라고 덧붙여 이목을 집중시켰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1 'TV쇼 진품명품'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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