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영화특선, 오늘(8일) '아홉살 인생' 방영…위기철 원작 소설에 관심↑
입력 2020. 11.08. 19:59:53
[더셀럽 박수정 기자] 영화 '아홉살 인생'이 안방극장에 찾아간다.

8일 오후 방송되는 EBS1 '한국영화특선'에서는 '아홉살 인생'을 편성했다.

'아홉살 인생'은 경상도 산동네를 배경으로 한 위기철 원작의 베스트셀러를 영화화한 작품이다. 12세 관람가이며, 러니타임은 100분이다.

배우 김석, 이세영, 정선경, 지대한 등이 출연했다. 메가폰을 잡은 유인호 감독은 2004년 '아홉살 인생'으로 춘사영화상 감독상 수상했다.

위기철 원작소설 '아홉살 인생'은 2002년 MBC-TV 프로그램 '느낌표'에 소개되어 대중적으로 알려지며 화제가 된 작품. 하지만 이미 그 전부터 한 소년의 '첫번째 아홉수' 세상살이를 유쾌하고 감동적으로 그렸다는 평가를 받으며 많은 매니아 층을 확보한 작품이다. 교보문고 7주 연속(2002년 7월 10일~8월 27일) 베스트셀러 1위 및 2002년 연간 베스트셀러 종합 1위를 차지하기도 하였다.

'한국영화특선'은 매주 일요일 오후 10시 30분 방송된다.

[더셀럽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영화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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