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써치' 정수정, 새로운 타깃 추측 "숙주일 가능성 커…더 강력"
- 입력 2020. 11.08. 22:53:34
- [더셀럽 박수정 기자] '써치' 정수정이 더 강력한 타깃이 나타났다고 보고했다.
8일 오후 방송된 OCN 드라마틱 시네마 '써치'(극본 구모 고명주, 연출 임대웅 명현우) 8회에서는 또 다른 괴생명체로 추정되는 새로운 타깃을 추적하는 특임대의 모습이 그려졌다.
앞서 손예림 중위(정수정)는 사살한 타깃 외에 또 다른 타깃의 존재 가능성을 제기했다. 이 와중에 김다정(문정희)의 딸 천수영(박다연)까지 실종돼, 상황은 더욱 혼란스럽게 돌아갔다.
천수영을 찾기 위해 김다정은 물론 특임대 모두가 DMZ 수색에 나섰다. 다행히 특임대는 천수영을 찾았다. 김다정은 "다들 정말 고맙다"며 한숨을 돌렸다.
손예림 중위는 "새로운 타깃이 존재한다. 그들의 뿌리가 되는 숙주일 가능성이 높다. 파지액을 최대치로 가져왔다"며 새로운 타깃의 존재에 대해 이야기했다.
송민규 대위(윤박)는 "그럼 더 강하다는 거냐"고 물었고, 손예림 중위는 "그렇다고 보고 있다"라고 답했다.
고주파가 효과가 있을 것 같냐는 질문에는 "실험을 못해봤다. 현재로서는 효과가 있기를 바랄 뿐이다"고 말했다.
'써치'는 총 10부작으로, 단 2회만을 남겨두고 있다.
[더셀럽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OCN '써치'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