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네타운' 엄지원 "유튜브? 직접 콘텐츠 만들고 싶어 시작"
입력 2020. 11.09. 11:24:12
[더셀럽 김희서 기자] '씨네타운' 엄지원이 유튜브를 시작한 이유를 밝혔다.

9일 방송된 SBS 파워FM ‘박하선의 씨네타운’(이하 ‘씨네타운’)에는 배우 엄지원이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방송에서 엄지원은 개인 유튜브 채널을 운영하게 된 계기에 “저희 작업 특성상 작품을 제안 받아야만 나올 수 있지 않나"라고 운을 뗐다.

이어 "온전히 내가 뭔가 만들어내고 싶은 콘텐츠가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었다. 거기서 시작하게 됐고 일주일에 한번 씩은 올리고 있다”라고 설명했다.

[더셀럽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파워FM ‘박하선의 씨네타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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