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수지X남주혁 '스타트업', 시청률 주춤…5.1%→4.5%로 하락
입력 2020. 11.09. 12:31:53
[더셀럽 박수정 기자] '스타트업'이 4-5%대에 머무르며 시청률 답보 상태에 빠졌다.

9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8일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스타트업'(극본 박혜련, 연출 오충환) 8회는 전국 유료가구 기준 4.5%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회가 기록한 5.1%보다 0.6%P 하락산 수치이다. 1회 4.5%로 출발한 '스타트업'은 4-5%대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자체 최고 시청률은 5회에서 기록한 5.4%이다.

'흥행 보증수표' 제작진과 화려한 배우 라인업으로 화제가 됐던 '스타트업'이 초반 기대와 달리 힘을 못쓰고 있는 상황.

9회에서는 서달미(배수지)와 남도산(남주혁) 그리고 '옛날 남도산' 한지평(김선호)의 삼각 로맨스가 새로운 국면에 접어든다. 반환점을 돈 '스타트업'이 남은 회동안 시청률 반등에 성공할 수 있을 지 주목된다.

[더셀럽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tvN '스타트업'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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