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자친구 예린 "새 앨범, 데뷔 후 첫 유닛곡 수록…적극적 참여"
- 입력 2020. 11.09. 16:19:09
- [더셀럽 김희서 기자] 그룹 여자친구가 새 앨범 발매를 앞둔 소감을 전했다.
여자친구는 9일 오후 새 정규앨범 ‘回:Walpurgis Night(회:발푸르기스의 밤)’ 발매 기념 온, 오프라인 쇼케이스를 개최했다.
이날 약 4개월 만에 초고속 컴백한 여자친구 예린은 이번 앨범에 대해 “데뷔 후 처음으로 저희의 유닛곡이 들어가서 곡 작업부터 콘셉트 구상까지 저희가 직접 참여해 바쁜 시간을 보냈다”라고 말했다.
이어 “새 앨범 발매 전에 팬 분들께 보여드리고 싶어서 온라인 콘서트를 위해서도 많이 노력했던 기억이 난다”고 덧붙였다.
한편 여자친구의 새 앨범 ‘回:Walpurgis Night’ 전 음원은 오늘(9일) 오후 6시에 공개된다.
[더셀럽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김혜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