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수민, 아내 선우선과 불화설 해명 “일하는데 지장될까봐”
입력 2020. 11.09. 16:25:16
[더셀럽 김지영 기자] 무술감독 이수민이 아내와 불거진 불화설을 해명했다.

이수민은 9일 자신의 SNS에 “사진은 단지 일하는데 지장이 될까봐 내린 것 뿐”이라며 “앞으로 영상은 스토리로 잠깐 인사하는 것으로 하겠다”고 밝히며 선우선과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이날 이수민은 자신의 SNS에 선우선과의 흔적을 지워 네티즌들 사이에서 불화가 있는 것이 아니냐는 의혹을 샀다. 그간 이수민은 혼인신고 인증사진, 신혼여행 사진 등을 게재한 바 있다.

이에 선우선은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아무런 문제 없이 잘 지내고 있다”며 “SNS는 좀 더 남편의 일과 관심사가 담긴 공간으로 꾸미면 좋을 듯 해 정리하게 됐을 뿐”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선우선과 이수민은 영화 촬영 중 만나 인연을 맺었고 지난 2019년 7월 결혼했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이수민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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